
▲ 사진=한국시니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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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신문] 가을이 깊어가는 가운데, 전라남도 여수시가 시니어들에게 추천하는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9일 여수시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여수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올해 10월 말 기준 1,033만 명으로 집계됐다.
2020년 872만 명, 2021년 977만 명 이후 3년 만에 관광객이 천만 명을 돌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됐던 여수 관광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것.
여수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낭만이 가득한밤바다 ▲고급형 숙박시설 ▲지속적인 관광콘텐츠 ▲시민과 함께 만든 안심관광지 등이 시니어들이 여수를 찾는 이유로 꼽히고 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시우 기자] woo7@ksenio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