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바다에서 여유로운 휴가 보내요

2023.03.16 09:30

관광지화 되지 않은 조용한 휴가지 각광

 

[한국시니어신문]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면서 여행 경비도 치솟고 있다. 

 

특히, 여행객이 많이 몰리는 관광지로 여행을 가려면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한국시니어신문>은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시니어들이 방문하기 좋은 조용한 휴가지를 추천하고자 한다.

 

바로 경상북도 영덕군에 위치한 바다다. 

 

인근에 강구항, 강구항시장, 동광어시장, 강구오일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해산물 섭취 및 쇼핑도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덕은 대게가 유명하기 때문에 대게를 맛보는 것이 좋다.

 

바닷가에도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파도소리를 즐길 수 있다.

 

[한국시니어신문 강은서 기자] eunseo@kseniornews.com

강은서 기자 eunseo@ksenio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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