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니어신문] 본격적인 봄철이 시작되며, 여행을 가려는 시니어들이 늘고 있다.
이에 <한국시니어신문>은 시니어들이 여행하기 좋은 고즈넉한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경천호다.
경천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역사·문화·생태적 자원이 수려한 지역을 관광 명소화 하는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조성사업의 2013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경천호에서는 ‘하늘을 받들고 있는 기둥’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 천주산을 바라볼 수 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시우 기자] woo7@ksenio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