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는 가운데, 시니어들의 건강에 좋은 제철과일들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시니어신문>에서는 [카드뉴스]를 통해 어떤 과일들이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봤다. 한국시니어신문 강은서 기자 | eunseo@kseniornews.com
최근 엔데믹으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되며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도 꿋꿋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람들도 종종 발견된다. 대부분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인 가운데 일부는 마스크를 벗는 그 자체에 공포를 느끼기도 한다. 마스크 벗기가 두려운 사람들은 마스크 착용 전후의 모습이 달라 마스크를 벗엇을 때 상대방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거나 '마기꾼(마스크 사기꾼)' 등의 소리를 듣게 될까봐 걱정을 하곤 한다. 이런 스트레스가 극소수만의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반증하듯 SNS에는 ‘마기꾼 테스트’, ‘마기꾼 짤’ 등이 성행하고 있으며, 외모 비하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특히 턱과 하관 쪽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이 이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욱 심하며, 중장년층보다는 외부로부터 외모에 대한 자극을 많이 받는 젊은 층이 주를 이룬다. 문제는 이와 같은 증세가 심각해지면 단순히 마스크를 잘 벗지 않는 수준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외모에 대한 강박적인 콤플렉스를 가지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더 심각해지기 전에 점진적으로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며 이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나가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주택도시보증공사(대표 권형택)가 해양·낙동강 환경정화사업을 통해 신중년(만50~64세)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추진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7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환경 분야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이병훈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 등이 직접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신중년으로 구성된 환경사업단과 환경감시드론팀을 발족하고, 이들을 해양·낙동강 환경정화사업에 투입해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협약서에는 이를 위한 협업 기반 마련과 기관 간 역할을 분담하는 내용이 담긴다.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시는 해양·낙동강 환경정화사업에 대한 총괄, 지도·감독, 언론홍보, 사업평가 등을 수행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사업비를 지원한다. 환경정화사업단과 환경감시드론팀 구성·운영, 환경정화사업 추진 등의 실무는 부산시 장노년일자리센터가 맡는다. 신중년들이 수행할 해양·낙동강 환경정화사업은 환경정화와 환경감시 모니터링 활동으로 나뉜다. 환경정화 활동은 ▲북항, 남항 일대 해양 연안과 문화재보호구역,
시흥시(시장 임병택)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수현)은 다가올 추석을 맞아 9월 1일부터 8일까지 노인맞춤 돌봄대상자 346명에게 한가위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한가위를 맞아 진행되는 2022년 제3회 정서지원사업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족 또는 이웃들과 관계가 소원해져 홀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독거노인의 정서적, 심리적 소외감을 경감시키고자 마련했다. 한가위 선물은 어르신들이 올 한 해도 건강하게 지내시라는 마음을 담아 장수와 화합의 상징인 국수를 마련했다. 영양가가 풍부한 오방색 면의 국수에 노년층 대상자도 쉽게 요리할 수 있는 동결건조 육수 조미료, 수정과로 구성했다. 추가로 ‘배라커뮤니티’에서 후원받은 라면 90박스를 더해 더욱 풍성한 명절 선물을 지원하고 있다.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23명이 직접 대상 가구에 방문해 안부 확인과 함께 정서 지원(말벗)을 실시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인 11일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체 대상자의 안전 확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정서지원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 중이다. 김수현 함현상생종합사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는 5일 경동제약과 함께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후원 전달식을 가졌으며, 추석맞이 지원이 필요한 취약노인 200명을 대상으로 1000만원 상당의 식품키트를 전달했다. 경동제약의 임직원 봉사단 ‘경동더·함’은 해마다 추석맞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직접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나, 2020년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전달하지 못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전달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은 “최근 이상기온과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취약계층인 노인은 다른 어느 세대보다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식품키트 전달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건강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길 바라며, 매년 취약노인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경동제약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석범 이사는 “더 많은 어르신을 지원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라며 “이번 나눔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시기 속에 풍요로움과 즐거움이 넘치는 한가위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동제약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롯데마트가 명절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마지막 구매 찬스를 제공한다. 9월 1일(목)부터 추석 당일인 9월 10일(토)까지 전 점에서 2022년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추석에는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선물세트와 프리미엄 선물 세트의 인기가 공존하며, 선물세트 트렌드를 이끌었다. 롯데마트 2022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기간(’22.07.21~08.31)의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대비 약 25% 가량 상승했다. 그 중 5만원 미만의 추석 선물세트의 판매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30%이상 상승하며 사전예약 선물세트의 매출실적을 견인했고, 2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10%이상 신장하며 뒤를 바쳤다. 이에 롯데마트는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기간인 9월 10일(토)까지 행사카드(롯데/BC/KB국민/신한/NH농협/현대/삼성/하나/우리/광주은행)로 결제하면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할인, 구매 수량에 따라 덤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추석당일까지 소비자들의 귀한 명절 선물을 책임질 예정이다. (※ 상품권, 카드할인 중복 불가)
KAIST(총장 이광형)는 생명과학과 송지준 교수 연구팀이 헌팅턴병 (Huntington's disease)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방법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헌팅턴병은 희귀 유전성 질환으로 근육 간 조정 능력 상실과 인지능력 저하, 정신적인 문제가 동반되는 신경계 퇴행성 질환이다. 이는 유전되는 퇴행성 뇌 질환이며 헌팅턴 단백질에 글루타민 아미노산이 여러 개가 연속적으로 확장되는 돌연변이로 인해 발병된다. 헌팅턴병은 약 1~3만 명 중 1명의 발병률을 가지고, 10여 년의 퇴행과정을 거쳐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이다. 아미노산이 3,000개 이상 연결돼 만들어지는 거대 단백질인 헌팅틴(Huntingtin) 단백질은 질병을 일으키기는 하지만, 생체기능에 필수적인 단백질이고, 병을 일으키는 형태의 단백질만을 치료 표적으로 골라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송 교수 연구팀은 네델란드 프로큐알 테라퓨틱스(ProQR Therapeutics NV), 프랑스 그레노블 대학, 스웨덴 왕립 공대의 연구그룹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헌팅턴병을 유발하는 돌연변이 헌팅틴 단백질을 고유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질병을 일으키지 않는 형태로 전환해 헌팅턴병을 치료하는 새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부천시보건소에서 오는 9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중년여성 갱년기 증후군 예방을 위한 ‘마음비움 건강채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비움 건강채움’ 프로그램은 총 12주, 18회차에 걸쳐 비대면 교육(ZOOM)과 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년여성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갱년기 질환을 예방하고 활기찬 노년기를 준비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갱년기 우울예방 초록건강 테라피 △갱년기 질환교육 △신체계측 및 건강검사 근력강화 신체활동 △영양상담 등으로 신체적·심리적 건강 측면을 복합적으로 구성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45세 이상 65세 미만 여성은 전화접수, 부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로 신청 가능하며, 대상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프로그램의 경우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ZOOM’을 통해 진행되므로 ZOOM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해야 신청할 수 있다. 조희진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마음비움 건강채움’ 프로그램을 통해 중년여성이 올바른 갱년기 건강지식을 습득하고,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하여 건강 수준이 향상되고 건강수명이 연장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 호원2동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김재훈) 복지지원과는 8월 30일 관내 경로당에 ‘찾아가는 반려식물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하반기 호원2동 마을복지계획 사업 추진으로 관내 화원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호동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실내 공기정화와 습도조절에 도움이 되는 행운목 총 30개를 어르신 스스로 가꿔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상반기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어르신 세대 20가구에 꽃 화분을 전달한 바 있다. 호원2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단장 윤현섭)은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화분 식재를 도왔으며, 다음 주로 다가온 추석을 맞아 후원물품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추석맞이 위문을 실시했다. 윤현섭 호원2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장은 “올해 추석은 좀 이르지만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고자 경로당을 찾게 됐다”며 “모두가 행복한 호원2동이 될 수 있도록 먼저 찾아가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리 호원2동 복지지원과장은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행사를 추진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마을 구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25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9일 봉대경로당을 시작으로 매월 2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교육과 맞춤형 상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발굴 등을 실시하고, 필요시에는 유관기관에 서비스 연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효중 반곡관설동장은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고충을 듣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국시니어신문 강은서 기자 | eunseo@kseniornews.com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오는 9월 15일(목)부터 11월 10일(목)까지 ‘궁궐산책 –창덕궁, 창경궁, 수원화성-’을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강연 6회, 탐방 3회, 후속모임 1회 등 총 10회 운영하게 된다. 이번 주제는 1부 창덕궁, 2부 창경궁, 3부 수원화성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 창덕궁은 1차, 정조의 공간, 규장각과 검서청 / 2차, 효명세자의 공간, 의두합과 연경단 / 3차, 창덕궁 탐방이며, ▲2부 창경궁은 4차 왕실여성의 혼인과 출산 / 5차 후궁과 궁관의 삶 엿보기 / 6차 창경궁 탐방 ▲3부 수원화성은 7차 ‘화성성역의궤’에 기록된 수원화성 공역 / 8차 ‘뎡니의궤’ 속 화성행궁 / 9차 수원화성 탐방 ▲ 후속모임으로 이루어진다 수강 신청은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ZOOM) 라이브 강연으로 진행되며 탐방은 직접 현장 탐방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좌는 우리 궁궐의 문화, 역사, 건축물을 탐
2018년「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며 시작된 연명의료결정제도 사업의 성과를 살펴보고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국회 심포지엄이 개최되어 주목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경기 부천병, 4선)은 8월 31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시행 5주년을 바라보며, 연명의료결정제도 이대로 좋은가> 국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이제 계도기간을 지나 안정적으로 우리 사회에 정착되어 가는 상황이다. 현재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는 약 140만 명이며, 2018년 291개이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이 올해 기준 567개로 약 2배 증가했고 등록기관의 유형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가 2018년 100,529명에서 2022년 7월 226,977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연명의료 계획서, 연명의료 중단 등 결정 이행서 역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연명의료 중단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매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명의료의 중단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윤리위원회의 결정이 필수적이지만 현재 병원 내 의료기관 윤리위원회 설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승환)는 8월29일 관내 대동재가노인복지센터(소장 김윤기)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11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선물세트 55개를 기탁받았다. 대동재가노인복지센터는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복지사업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도 명절 선물세트를 기탁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윤기 소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이지만, 추석 명절만큼은 훈훈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라며“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황승환 삼성동장은“기탁해 주신 물품은 우리 이웃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꾸준히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시니어신문 강은서 기자 | eunseo@kseniornews.com
쿠팡이 단 이틀 추석 패션 세일 행사를 연다. 30~31일 이틀 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복, 핸드백, 주얼리, 시계 등 추석 관련 패션 카테고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거나 자기자신을 위해 추석선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예정이다. 행사 페이지는 쿠팡 앱 메인화면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이번 행사에 소개된 상품은 모두 로켓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쿠팡은 추석을 맞아 ‘2022 추석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12일까지 운영되는 '추석 선물관’에서는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제품별, 가격대별 맞춤 선물세트와 산지에서 신선하게 배송되는 판매자 직송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추석 준비관’에서는 한복과 용돈봉투를 비롯해 송편, 과일 등 명절 음식까지 명절 준비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로켓배송 상품이나 로켓프레시 15,000원 이상 상품들은 상대방의 연락처만 알아도 간편하게 ‘로켓선물’ 서비스로 전달할 수 있다. 한국시니어신문 강은서 기자 | eunseo@kseniornews.com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신중년의 국내 맥주 이용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2022년 6월 8일부터 21일까지 4060 남녀 360명을 대상으로 국산 맥주 이용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 4060 신중년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국내 맥주는 ‘카스(39.9%)’며, 향후 구매를 희망하는 국내 맥주 브랜드도 카스(30.6%)가 1위를 차지했다. OB맥주의 카스 다음으로 신중년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맥주 2위는 ‘테라(29.4%)’가 차지했다. 3위는 10.2%의 응답률을 기록한 ‘하이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클라우드(4.7%)’, ‘필라이트(4.1%)’ 순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곰표(2.3%)’와 ‘필굿(2.3%)’, ‘맥스(1.7%)’, ‘한맥(1.2%)’ 등 다양한 국내 맥주 브랜드가 언급됐다. 향후 구매를 희망하는 국내 맥주 브랜드에 대해 물었을 때 신중년 30.6%는 여전히 카스를 선택했으며, 카스와 근소한 차이로 ‘테라(28.6%)’가 향후 구매 희망도 2위에 그쳤다. 3위는 11.4%의 응답률을 보인 ‘하이트’가 차지했다. 한편 국산 맥주 선택 시 절반 이상의 신중년이